쌀겨를 원료로 하는 경질 다공성 탄소재료 ‘RB 세라믹’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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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금년 쌀 수확 예상량은 493만 톤으로 일본의 2분의 1 정도이고, 따라서 쌀겨의 발생량도 일본의 2분의 1 정도인 약 45만 톤으로 추정해도 거의 틀림없다고 본다.
○ 우리나라에서 쌀겨는 대부분 사료용으로 농가에서 소모되며, 미강유 제조에 상당량 사용되고, 그밖에 단무지 종류를 담글 때 충전재(充塡材)로 일부 사용되고 있다.
○ 쌀겨는 쉽게 산패(酸敗)하므로 미강유(米糠油; 상품명으로는 ‘현미유’라고 과대 표현되고 있음) 생산에는 신속이 관건이다. 대부분 제과용, 튀김용 기름 등으로 소모된다.
○ 착유 후의 쌀겨는 사료로서의 가치도 떨어져 폐기 처분되기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 Yamaguchi 등의 연구는 이러한 폐기 처분되는 쌀겨를 재활용한다는 데서 의미 있는 일이라고 본다. RB(Rice Bran) 세라믹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으므로 우리나라에서도 관심을 갖고 국산화 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 이 글에서는 ‘RB 세라믹‘이라는 용어를 각장, 각절 제목과 그림 및 문장 서두와 문장 중에서 무려 60회 이상 사용하고 있어서 대명사로 바꾸거나 삭제하느라고 분석자가 고생 많았다. RB 세라믹 국산화에 관심을 갖고, 원문을 읽는 독자는 인내심을 가지고 읽으면 얻는 바가 있을 것이다.
- 저자
- Takeshi Yamaguchi, Kazuo Kokkirig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41(2)
- 잡지명
- 세라믹스(C108)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9~93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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