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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 합성에 의한 다공질 세라믹의 고속 조형과 응용

전문가 제언
○ 경금속 알루미늄은 다수의 천이금속과 금속간 화합물을 만들어 조성원소보다 높은 융점을 보여주는 특성을 갖고 있다. 1,400℃ 이상의 융점을 갖는 예로 RuAl ~2,060℃, AlHf ~1,800℃, NiAl 1,638℃, AlPd 1,645℃, AlCo 1,628℃, AlPu ~1,540℃, Al2Gd 1,525℃, Al2Pr 1,480℃, Al2La 1,405℃ 등이 있다.

– 위의 원소 중 상당수가 내열 내식성이 좋은 원소들이다. 특히 RuAl은 통상 금속간 화합물에서는 없는 연성까지 갖고 있어서 백금 대체물질로 각광을 받고 있다(분석자의 첨단기술정보분석 ‘RuAl 및 그 합금의 구조, 물리적 성질, 미세조직 및 제조’를 참조 바람).

○ Yamada가 선택한 NiAl은 위의 원소 중 부존자원이 가장 풍부한 축에 들어감으로, 공업용 재료로 잘한 선택이라고 본다. NiAl의 표면은 실제 사용 시 Ni이 점유하여 Ni과 같은 정도의 우수한 내식성을 보이고 있다.

– 그의 수증기 재가열이 아닌 물로부터 고온 과열 수증기를 직접 발생시키는 기술은 혁신적인 것으로 생각된다. 에너지절약 측면에서도 효과적으로 보인다.

○ 만약 일본 Yamada사의 1단 방식의 과열 수증기 생산장치가 양산된다면, 바이오매스(草木)를 과열 수증기로 처리하여 수소를 생산, 대체 에너지로 사용하려는 시도는 나무, 볏짚 등이 풍부한 농촌에서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 우리나라 농촌에서도 석유에너지를 수소에너지로 대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므로, 대체 에너지 연구 분야 종사자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저자
Osamu Yama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6
권(호)
41(2)
잡지명
세라믹스(C106)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79~83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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