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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전체 나노입자

전문가 제언
○ 전자 세라믹재료 중 BaTiO3는 꼭 필요한 매우 중요한 재료이다. 강유전체에 사용되는 BaTiO3는 입자크기가 감소하면 비유전율이 감소하는 사이즈효과 현상이 있다. 이 문헌에서는 사이즈효과에 대한 원인 규명으로 강유전체의 상전이와 입자의 결정구조 표면층의 두께 영향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 유전체에 사용되는 BaTiO3 분말은 세계적으로 1990년에 상용화되었으며, 국내는 2000년 연구개발이 시작되어 2002년 상용화되었다. 유전체 분말기술은 BaTiO3 제조기술과 BaTiO3에 여러 가지 성분을 첨가하여 원하는 유전 특성을 보유하게 하는 유전체 조성기술이 핵심기술이다.

○ 원료에 대한 원천기술은 일본의 몇몇 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삼성정밀화학에서 제품을 공급하고 기타 중소기업에서도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 유전체에 사용되는 BaTiO3 재료는 전자부품과 통신용 부품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전자부품에는 MLCC(적층 세라믹 커패시터)과 콘덴서에 가장 많이 사용되며 약 80%를 점유하고 있다. 기타 통신기기의 필터, 듀플렉스, 단말기 안테나, 공진기 등에 이용되며 약 20%를 점유하고 있다.

○ 특히 강유전체는 높은 유전율, 압전 특성, 열적인 특성 등을 이용하여 DRAM, MEMS, FeRAM(강유전체 메모리) 등 다방면에 응용이 가능하다. 향후에도 제품의 소형화, 박층화, 고적층화, 고용양화를 위하여 분말의 나노화와 결정구조 등의 특성 개선에 대한 많은 연구가 계속될 것으로 사료된다.
저자
Satoshi WADA, Takaaki TSURUM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6
권(호)
41(4)
잡지명
세라믹스(C105)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300~305
분석자
김*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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