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상 코발트 산화물의 결정 구조와 열전 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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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과 전기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나는 각종 효과를 이용하는 열전소자(thermoelectric element)에는 전기저항의 온도 변화를 이용한 소자인 서미스터가 있고, 온도차에 의해 기전력이 발생하는 제베크효과(Seebeck effect)를 이용한 소자가 있다. 또 전류에 의해 열의 흡수나 발생이 생기는 펠티에효과(Peltier effect)를 이용한 펠티에 소자도 있다.
○ 1986년 산화구리, 이트륨, 바륨과 같이 간격을 구성하고 있는 금속재료의 세라믹에서 고온 초전도현상이 보고된 이래 오랜 기간(약 6~7년)이 경과된 후 코발트 산화물층으로 구성된 초전도체가 발견되었다. 이것은 구리 산화물 초전도체와 구조는 비슷하지만, 전이온도가 훨씬 낮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
○ 코발트 산화물은 전극과 같은 전자제품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지만 초전도성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물을 첨가할 경우 초전도성을 가진다는 것이 밝혀져서 코발트 산화물층 사이에 나트륨 이온 및 물분자로 구성된 절연층을 추가함으로써 약 5K의 전이온도를 가지는 초전도체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
○ 고온 코발트 산화물 초전도체를 대상으로 측정한 상평형은 구리 산화물 초전도체와 매우 유사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코발트 산화물 초전도체층의 전하밀도를 변화시키고, 층간 간격을 조절하면 그 특성을 바꿀 수 있는 최초의 초전도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향후에도 우리나라에서 코발트 산화물과 같은 새로운 물질에 대한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어 부가가치와 시장성이 대단히 우수한 2차 전지 개발에 대한 선진화가 이루어져 세계 시장에서 그 우위를 점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 저자
- Yuzuru MIYAZAKI, Ryoji FUNAH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41(3)
- 잡지명
- 세라믹스(C09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78~182
- 분석자
- 오*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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