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적 근적외 분광법에 의한 열차운전 시의 뇌기능 계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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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적외선(near infrared ray)이란 알려진 바와 같이 햇빛이나 발열체로부터 방출되는 빛을 스펙트럼 분산시켰을 때, 적색 스펙트럼의 끝보다 바깥쪽에 있는 것이 적외선이며, 적외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긴데, 그중에서 파장이 가장 짧은 0.75~3μm인 것을 근적외선이라 한다. 근적외선은 공업용이나 의료 특히 피부미용 치료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 또 분광법(spectroscopy)이란 물질에 빛이나 X-선과 같은 전자기파나 전자, 이온과 같은 하전 입자 및 들뜬 입자를 비추어 발생하는 전자의 운동량 분포, 운동에너지 분포, 각도 분포 등을 측정하는 방법을 이르는 말로, 입사선의 종류에 따라 근적외선 분광법(near infrared spectroscopy), 광전자 분광법(photoelectron spectroscopy), 이온중성화 분광법, 레이저(laser) 분광법 등이 있다.
○ 열차운전 시의 휴먼 에러(사고)를 극소화 내지는 제로화하기 위하여 열차운전 중 운전자의 뇌기능 변화를 근적외선 입사의 분광법인 근적외 분광법을 이용하여 계측하고 분석하여 사고예방에 대한 대응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는, 최근 빈번한 지하철 역사 내에서의 인명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라 생각된다.
○ 실제 지하철의 운행은 운전 패턴설계에 따라 컴퓨터 제어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으나 돌발사고에 대한 대비는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돌발사고에 대한 대비는 운전자의 몫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므로 돌발사고 발생시의 운전자가 취해야 할 행동을 미리 훈련 숙지시킬 필요가 있어 열차운전 시의 운전자 뇌기능 변화 계측연구는 매우 중요하다 생각된다.
○ 우리나라도 지하철을 비롯하여 고속전철 등 열차 운영 거리와 종류는 해가 갈수록 증가 일로에 있어 사고 예방에 대한 대응 연구가 심도 있게 이루어지길 기대하는 바이다.
- 저자
- Hitoshi Tsunashima, Takashi Kojima, Tomoki Shioz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60(5)
- 잡지명
- 자동차기술(A094)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81~86
- 분석자
- 정*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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