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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탑재 광섬유 통신

전문가 제언
○ 현재, 자동차 내부는 파워윈도우 등 각종 전자장치와 함께 AV 시스템, 내비게이션(navigation) 등 멀티미디어 전자기기 그리고 엔진 전자제어 장치(ECU) 등으로 수많은 전선이 배치되어 있다.

– 이 가운데 다중 매체 전자기기의 통신제어는 1Mbps 이하의 저속통신인 CAN(Controller Area Network)과 LIN(Local Interconnect Net- work) 기술이 표준으로 이용되고, 주로 구리선을 통한 I-BUS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 그러나 최근 차량용 전자기기와 부품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접속 단말기수도 증가하고, 데이터 전송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차세대 차량용 광통신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 현재, MOST(Multimedia Oriented Systems Transport)는 차량용 다중 매체 시스템의 표준 네트워크 기술이다. 플렉스레이(flexray)는 차량용 전자장치의 표준 통신 프로토콜 기술로써 CAN과 LIN을 대체하는 기술로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업계가 가입하고 있다.

– 이러한 네트워크의 기술표준은 AMI-C(Automotive Multimedia Inter- face Collaboration)와 3GT(3rd Generation Telematics) 등 민간 포럼이 주도하고 있어서 개방형 텔레매틱스 플랫폼 개발과 시험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이동통신 기술과 초고속통신망이 갖춰져 있고 자동차 산업도 발달해 있어서 정부에서도 자동차와 IT 산업을 접목시켜서 부가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 텔레매틱스 산업은 위치정보, 긴급구난 정보와 승객에게 정보 및 오락물을 제공하는 차량용 다중 매체 서비스로써 우리 정부도 중점 육성에 나서고 있다. 표준화, 전문 인력 육성, 공동연구 클러스터(cluster) 구축 등이 과제로 되어 있어 향후 추진 상황 전개에 주목하고 있다.
저자
Ricardo Wong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60(5)
잡지명
자동차기술(A091)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54~58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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