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광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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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기술은 21세기 고도정보화 사회의 기반기술이며, 모든 산업분야에 있어서 기술혁신의 원동력이 되어 왔다. 그 결과로 오늘날에는 통신, 정보, 계측, 가공, 의료 등 폭넓은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기술이 되었다. 가령 유비쿼터스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광통신, 액정 디스플레이나 플라스마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각종 디스플레이와 DVD 등의 각종 광 디스크, 디지털 카메라, 레이저 프린터, 태양전지, 내시경, 레이저 메스 등 광기술(광전자 기술)은 앞으로도 폭넓게 산업 기술 분야에 적용 될 것으로 판단된다.
○ 유채색의 광원이나 밝기가 인간의 감각적 측면에서 보면 국제조명위원회(CIE)에서 정의한 휘도와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최근에 와서 휘도가 정말로 인간이 느끼는 밝기에 대해 적절히 대응하고 있는지를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일반적인 경향은 채도가 높은 색은 휘도에서 예상되는 것보다도 훨씬 밝게 보인다. 요즈음 LED, 컬러 디스플레이 등 새로운 광원이나 표시물이 개발되어 색이 선명한 것일수록 이러한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 밝혀졌고, 조명공학에서도 이미 중요시 되어야할 문제가 되었다.
○ 조명공학에서는 대상이 보기 쉽고 인식하기 좋은 것을 명시(明視)라고 한다. 최근에는 명시성의 실현을 목표로 섬광이나 광원의 색재연성이라는 빛의 질에 관한 항목이 조명기준에 추가되고 있다. 장해물의 시인성 평가방법의 하나로 가시도(可視度)가 있는데 도로조명의 가시도는 어떤 조건의 장해물이 도로 상에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장해물이 운전자로부터 인식되느냐의 여부를 예측 계산하는 시뮬레이션 방법이다.
- 저자
- Taiichiro Ishi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60(5)
- 잡지명
- 자동차기술(A08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2~17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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