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기술의 사업 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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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2005년 3월에 로봇 전략기술 로드맵(roadmap)을 발표하였고, 2004~2025년까지 20년 앞을 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네트워크 로봇 기술에 관한 조사연구회에서는 2013년 로봇 판매 시장규모를 35조원, 기기시장이 43조원, 응용 서비스 시장이 120조원으로 합계 198조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 우리나라 산업자원부에서 발표한 로봇에 관한 2013년까지 중장기 계획을 보면, 개인 및 전문 네트워크 로봇을 포함하여 지능형 로봇의 시장을 약 30조원을 추정하고 있으며 이중 200억$를 수출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정통부의 URC(Ubiquitous Robotic Companion) 지능형 로봇의 2020년 추정으로 약 100조원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로봇이 효자 산업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일본의 기술로드맵에서는 정보통신, 환경, 사회, 법 정비, 안전, 가정 복지(가사지원, 육아지원, 오락, 자립지원, 간호 의료)로 대별하여 종합 추진되고 있는 2025년까지의 종합 기술로드맵이다. 한국의 경우 3개 부처별 추진계획은 대략 10년 단위로 수립되어 있으나, 종합적인 장기 추진계획이 정비될 때라 생각한다.
○ 사업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요구에 초점을 맞추는 필요성이 제기되는 곳을 찾아야 한다. 또한 수량도 결코 적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여러 번의 시장 접근을 꾀하여 수정 또 수정의 과정을 거쳐 소비자가 만족하는 표준화, 호환성, 개방화 및 네트워크가 가능한 제품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 저자
- Shigeki Sugano;Waseda Universit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24(3)
- 잡지명
- 일본로봇학회지(N234)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278~283
- 분석자
- 마*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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