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습분 공기를 이용한 가스터빈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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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 사이클 발전은 가스터빈과 증기터빈을 조합시켜 고온의 연소열과 저온의 배기열을 모두 이용함으로써 효율이 높아서 입구 온도 1,500℃급에서는 50% 이상의 효율을 얻고 있다. 따라서 첨두부하용 발전소로써 건설기간도 짧아서 수요가 크지만 초기 설비비가 고가이고 시스템이 복잡하며, 소형화하려면 효율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다.
○ 이에 비해서 증기 분사형 가스터빈 가운데 일본 IHI사의 "FLECS"(Flexible Electric Co-generation System)를 실용화한 사례를 보면, 도쿄 시내 록본기 에너지 서비스의 4,000㎾ 발전시설에서 증기 분사 시 최대 6,000㎾까지 출력이 증가되는 보고도 있다.
○ 본문에서는 압축기 급기에 수 분사 또는 증기 분사시켜서 고습분 상태에서 운전하고, 재생기에서 열을 회수시킴으로써 복합 사이클보다 높은 효율을 기대하고 실증 운전 중임을 소개하고 있다.
○ 가스터빈 하드웨어의 기술 고도화와 함께 가스터빈 사이클 시스템의 개발에도 전력을 다하는 일본의 연구 상황을 보여주고 있어서, 우리나라의 가스터빈 개발 방향에도 시사하는바가 크며, 우리도 기존의 가스터빈 사이클 시스템에 국한하지 않고 독자적인 시스템 개발이 필요하다.
- 저자
- HATAMIYA Shige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34(2)
- 잡지명
- 일본가스터빈학회지(M028)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00~105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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