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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재생 가스터빈

전문가 제언
○ 가스터빈은 터빈의 입구온도, 작동압력(압력비), 열교환기의 온도효율, 구성요소의 효율이 성능을 좌우하며, 이 밖에도 사이클 시스템의 구성이 크게 영향을 주고 있어서 선진국은 기존 가스터빈 사이클 이외에 새로운 사이클을 위해 개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증기분사형 가스터빈이나 고습분 공기터빈 등 새로운 시스템이 제안되어 실용화 되고 있는데, 본문의 화학 재생 가스터빈도 이러한 신형 발전시스템으로 제안되고 있다.

○ 이전에도 가스터빈의 배기가스를 재연소시켜서 에너지 절약과 CO2를 감축하고 있으며, 물 분사를 이용해서 고온 고압 조건에서의 Thermal NOX 생성을 억제하는 기술이 이용되고 있다.

○ 이 밖에도 연소용 공기 중의 산소부화 기술도 개발되어 산소부화율당 약 1~3%의 연료절감이 가능하여 실제로 활용되고 있다.

○ 본문에서는 개질기를 통해서 촉매에 의해 수소부화 가스를 연소기에 유입시켜 열효율 향상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본은 일찍부터 메탄올이나 DME의 활용에 대해 연구해 온 바, 신형 발전시스템에 적용을 시도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이미 공업로용 고온공기 재생연소 기술을 개발한 바가 있고 잉여증기를 가스터빈 내에 분사시키는 열전 가변형 열병합시스템을 개발 중이나, 아직 요소기술이 뒷받침 되지 못하고 있다.

○ 이러한 첨단 가스터빈 관련기술은 선진국의 기술보호와 기술이전 기피로 인하여 개발이 어려운 상황이나, 근래에 러시아 기술을 도입하여 국내에서도 소용량 연소기를 개발하는 등 기대가 되고 있다.

○ 마침 국내 대기업이 대형 국가 연구개발 실용화 사업으로 5㎿급의 소형 가스터빈 개발에 착수하고 있으며, 2010년이면 상용화가 될 예정으로 기대되고 있다.
저자
TAKAHASHI Takeo, NAKAGAKI Takao, WATANABE Tsunenori, SASABE Kazuhiro, NAKAGAWA Manab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34(2)
잡지명
일본가스터빈학회지(M025)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83~88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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