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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질유의 개질기술에서 현재와 미래

전문가 제언
○ 최근 원유가격 급등 등에 의해 석유개발과 산업 부문 모두가 경질유에서 중질유로 그 주도권이 옮겨가고 있으나, 석유제품 수요는 환경규제 강화 등에 의해 주로 휘발유, 등경유 등의 경질유가 증가하고 있으며, 경제성(단순정제보다 개질시 마진이 높음) 등의 이유로, 중질유의 분해 등에 의한 고도화기술의 필요성이 점점 증대하고 있다.

○ 중질유의 고도화기술은 고분자량의 H/C비가 낮은 원료유를 분해하여 저분자량의 H/C비가 높은 성분으로 변환하는 기술로, 탄소제거형 열분해에서는 분해유나 처리유의 안정성문제에 대처할 필요가 있으며, 수소첨가형의 종래 공정에서는 중금속의 퇴적이나 아스팔텐의 중축합으로 생성되는 코크스에 의한 촉매의 큰 활성 저하와 슬러지 생성에 의한 설비의 안정적인 연속운전에 대한 문제에의 대책이 필요하다.

○ 국내 정유업계의 고도화시설 비율은 21%로 중국의 32%, 일본의 40%에 비해 뒤지나, 최근 보도(2006년 6월)에 의하면 국내 4대 정유회사는 고도화 설비에 6조 원 이상 투자, 하루 약 35만 4,000배럴인 생산 능력을 두 배 정도 늘릴 계획이다.

○ SK㈜는 초음파를 이용해 탄화수소의 분자 구조를 바꿔 경질유의 생산 비중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Sonocracking 기술을 미국 Sulphco Inc.로부터 도입키로 하고, 2006년 말 이전까지 SK㈜가 도입하는 여러 원유 유종들의 샘플을 Sonocracking 기술을 통해 처리하고 그 결과를 논의하게 된다고 2006년 7월 발표했다

– 또한 Sonocracking 기술을 한국 시장에 도입하고 있는 OIL-SC는 서울 교외의 실증화설비(2,000BPD)에서 시험 운전을 최근 했으며, 이를 계기로 OIL-SC는 회사명을 SulphCo KorAsia(SCK)로 변경했다.
(http://www. pecj.or.jp/japanese/division/division07).
저자
Shigeki NAGAMATS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6
권(호)
85(948)
잡지명
일본에너지학회지(M382)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71~276
분석자
조*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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