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비재래형 천연가스 자원량과 장기 수급 예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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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기준으로 세계의 1차 에너지 소비량은 9,744MTOE(석유환산 백만 톤)이고, 이 중 천연가스 소비량은 2,322MTOE(2.59조m3)로 총 소비량의 23.9%를 점하고 있다. 그러나 향후의 세계 1차 에너지 공급량은 연평균 1.7%로 증가하여, 2030년에는 15.270MTOE가 되며, 그 중 천연가스의 공급량은 4.276MTOE(4.75조m3)로 총 공급량의 28%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천연가스의 자원량은 413조m3이고, 이때까지 의 누계 생산량이 88조m3로 되어 있어서 잔여 자원량이 325조m3라고 전망하며, 2010년경부터는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여서 2030년에는 약 7,000억m3의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이러한 천연가스의 공급 부족을 메우기 위하여, 재래형 천연가스의 지속적인 개발과 함께, 비재래형 천연가스인 TSG, CBM, SG, MH, 지압수용성 가스 및 지구 심부가스 등의 개발이 요망되고 있는 현실이다.
– 그러나 이들 비재래형 천연가스는 지구의 각 지역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으나, 개발에 따르는 경제성과 기술적 문제로 인하여, 현재로서는 대부분의 국가가 개발 초기 단계에 있으며, 다만 미국이 1970년부터 시작해서 세제우대조치로 2003년에 1,920억m3를 생산했을 뿐이다. 에너지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세계적 추세로 보아, 비재래형 천연가스 개발의 필요성은 불가피하다고 보며, 우리나라도 동해의 MH의 적극적인 개발은 물론이거니와 더욱 광범위한 다각적인 개발 노력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고 사료된다.
- 저자
- Daipro TERAS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6
- 권(호)
- 85(2)
- 잡지명
- 일본에너지학회지(M37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5~111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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