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스자원의 탐사 및 기존 기반구도의 활용을 통한 에너지소비 구조의 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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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도 우리나라와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거의 에너지 전량을 수입하고 있다. 석유는 99.7%, 가연성 천연가스는 96.3%가 수입량이다. 그래도 일본은 북해도와 동북지역에 산재하고 있는 크고 작은 주요 유전․가스전이 15개나 존재하고 있으며, 천연가스의 연간 생산량도 약 28억m3에 달한다.
– 특히 북해도의 Yufutsu 유전․가스전에서 약 200억m3의 추정 매장량과 Iwaki-oki 해저가스전에서 이미 55억m3를 생산하고 있다. 일본 연안 해역에는 아직도 미발견 가스자원이 잔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그러나 자원은 한계가 있으므로 일본은 북해도와 동북지방에서의 새로운 가스전의 발견과 기존 가스전의 생산능력 증강, 그리고 이 가스자원의 경제적 효과를 제고하기 위한 가스 파이프라인망의 정비와 지하가스 저장시설의 정비에 역점을 두고 있다.
○ 일본의 LNG 수입기지는 기화처리공장인 동시에 수급조절용 저장시설의 기능을 겸비하고 있다. 큰 저장설비용량을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에 건설투자 등 상대적으로 가스가격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세계적으로 천연가스 저장방식은 현재는 지하 저장이 일반적이다. 세계에는 약 600개의 지하 저장시설이 있고, 총 저장설비용량은 2,900억m3이다. 이들의 90% 이상이 구 소련을 포함한 유럽과 북미국가들에 있다.
– 주목할 만한 점은 중국이 국내 파이프라인의 정비와 함께, 지하 저장설비의 확충을 계획하고 있으며, 중기적으로는 현재 세계 설비량의 1/3에 해당하는 980억m3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 저자
- Hisashi ISHI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6
- 권(호)
- 85(2)
- 잡지명
- 일본에너지학회지(M37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99~104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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