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양 말단 반응형 폴리아크릴레이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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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Kaneka Corp는 내열성, 내후성 및 내유성 등이 우수한 특징을 가진 폴리아크릴레이트계 반응경화형 텔레케릭(양 말단 반응형 폴리아크릴레이트) 액상수지를 세계 최초로 공업화하였다. 이제까지 폴리아크릴레이트계 반응경화형 텔레케릭액상수지의 공업화에 가장 걸림돌이었던 분자사슬 양 말단에 정교한 기능기 도입, 그리고 분자량 및 분자량 분포의 정밀 제어 등과 같은 문제점들을 Carnegie-Mellon 대학이 개발한 원자이동라디칼중합법의 라이센싱에 의하여 해결함으로써 고도로 제어된 액상수지의 공업화에 성공하게 된 것이다.
○ 이 액상수지는 종래의 아크릴, 실리콘, 우레탄 및 에폭시계 반응경화형 액상수지와 비교하여 고내열성, 내유성 및 내약품성을 가지며, 양호한 고무탄성을 발현하고 경화수축이 대단히 적어 치수안정성이 우수하고 전기접점장애나 주변 오염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는 실록산 성분을 함유하지 않고, 분자량 분포가 아주 좁기 때문에 고 분자량이면서도 저 점도를 갖는 특징들 때문에 향후 실란트, 접착제, 코팅제 및 포팅재 등의 기초폴리머로 금속, 플라스틱 및 유리 등과의 양호한 접착성을 활용하여 건축용, 공업용 및 자동차용 등 폭넓은 분야에서의 이용이 기대된다.
○ 최근 이들에 대한 특허 동향을 보면 한국에서는 광주과학기술원 이재석 등의 ‘한쪽 말단에는 산무수물기가 결합된 폴리올레핀텔레케릭고 분자블록과 양쪽 말단 부분이 아민기로 엔드캡핑된 방향족디아민 텔레케릭 고분자블록으로 구성된 블록공중합체’에 대한 특허가 있고(한국공개특허 2005-0002848), 미국 California Inst of Techn의 ‘폴리아크릴레이트계 개질조성물을 포함하는 광학소재’에 대한 특허(WO03060565)가 있다.
- 저자
- Hiroshi AND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42(5)
- 잡지명
- 일본접착학회지(J137)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99~204
- 분석자
- 성*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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