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를 혁신하는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장치(PET)용 단결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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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의료기기 중 CT, MRI의 출현으로 인류건강에 크게 도움을 준 것이 사실이다. CT와 MRI가 손상부위의 체내 현상을 그대로 영상화 하는데 반하여 PET(양전자 방출 단층촬영 장치)는 생체에 방사성 약제를 투입해 내부조직의 반응현상을 영상화하여 기능화상을 얻게 한다는데 큰 차이점이 있다.
○ PET는 밀리미터 단위의 크기까지 암 종의 진단이 가능하며 성능향상을 위해서는 발광 신틸레이터를 얇고 조밀하게 대량으로 배열하는 방법으로 다층고리형의 고밀도 PET를 개발하는 것과 신틸레이터의 형광 감쇄시간 단축, 형광출력의 증대 및 방사성 동위원소에 의한 노이즈 제거 등의 기술이 필요하다.
○ PET에는 수많은 신틸레이터가 사용되는데 우수한 진단영상을 얻기 위해서는 재질의 균일성이 요구된다. 따라서 대형 GSO, BGO, LSO 단결정을 생성하는 양산시설 확충이 요구되며, 또한 PET 감도향상을 위한 장척화(長尺化)에는 열화현상의 문제가 제기되는데 본 연구결과 미량원소 Zr을 첨가함으로써 문제해결의 단서를 찾게 된 것이 또 하나의 큰 성과로 부각된다.
○ 앞으로 새로운 신틸레이터 재료개발과 PET의 고성능화로 암의 조기발견 및 이와 유사한 치명적인 질병의 박멸에 기여하여 인류건강에 크게 공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저자
- Hiroyuki ISHIB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75(5)
- 잡지명
- 응용물리(A019)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560~564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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