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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에 의한 유리의 주기구조 형성과 비선형 광학현상의 생성

전문가 제언
○ 유리의 비선형 광학현상은 약 30년 전 레이저가 처음 발견된 이후 새롭게 관찰된 현상으로 이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왔다. 특히 Hill 등에 의해 최초로 Ar+ 레이저를 Ge가 첨가된 광섬유 코어 내로 입사 시켰을 때 브래그 격자가 광섬유 내에 형성됨을 관측하였다. 이러한 광섬유 격자는 광섬유 센서, 광섬유 레이저, 및 광통신에 응용되고 있다.

○ Komatsu 교수가 개발한 희토류 원자 가열법(레이저 유기 결정화법)은 유리의 주기구조 형성 방법으로 더욱 개발할 필요가 있으며 광통신의 광도파로 구조 형성에 응용이 가능하다.

○ 모 유리계로부터 원하는 광기능성 결정상의 형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리조성이나 결정화 프로세스의 최적화에 있으며, 나노로부터 단결정 재료에 이르기까지 결정의 형태를 임의로 제어할 수 있다.

○ 광산업의 주 재료인 유리의 첨단재료로 활용에 대한 연구가 선진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이 분야에서 기반기술이 취약한 실정이다. 그러나 국내의 광통신 부품 관련으로 개발 중인 분야는 광섬유, 마이크로 렌즈, 광섬유 필터 및 광도파로의 광 부품과 광 모듈, 광섬유 등이다. 앞으로 이 분야의 국제 경쟁력을 위하여 산학연의 유기적인 연구개발, 선진국과의 제휴를 통한 협력체제 구축, 지속적인 연구개발비 투자 및 광산업 인프라 구축 등이 필요하다.
저자
Takayuki KOMATSU, Takumi FUJIWARA, Yasuhiko BENIN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06
권(호)
75(5)
잡지명
응용물리(A018)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553~559
분석자
박*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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