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이후 일본의 돌로마이트연와 역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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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돌로마이트연와는 2차 대전 이후 LD 전로가 도입되며, 그 내장(내부 축조) 내화물로 대량 사용하게 되었다. Meiji 30년대(1898년경)에 염기성 평로를 Yahata제철소에 도입 시 노저용 스탬프재로도 사용되었다.
○ 돌로마이트연와는 LD 전로의 생산량 확대와 더불어 증가하였다. 그러나 Showa48년(1973년)에는 일본의 철강 생산량이 1억 톤을 기록하면서 26.8만 톤까지 생산량이 증가하였으나, 그 후 돌로마이트연와 사용은 감소하시 시작하여 지금은 3,000톤/년 수준이라 한다.
○ 일본의 Nippon강관과 Yahata제철소에서 전로 제강을 하면서 돌로마이트연와로 조업하려고 노력한 과거 역사는 가상할 만하다고 하겠다. 과연 세계의 제1의 철강국가가 될만한 노력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 우리나라의 전로 사용 시기는 포스코에서 전로 제강을 하면서부터이며, 일본에 비하면 30여년 이상 늦었다고 볼 수 있다. 이미 이때는 돌로마이트연와보다는 마그네시아-크롬연와가 개발되었고, 근래에는 마그네시아-카본연와의 개발로 정련과정 중에서 발생하는 내열충격성, 슬러그 내침식성을 확보하여 포스코에서는 이미 1,000회 이상 사용하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 돌로마이트는 제강 분야에서는 조업 중 노상 보수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내화연와로는 사용이 안 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도 질 좋은 돌로마이트 광이 많이 있으며, 이를 활용한 자원 응용도 한번 연구해볼만한 내화물이라고 생각된다.
- 저자
- Eiichi Yor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58(1)
- 잡지명
- 내화물(S55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6~52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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