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플라스마 중합법의 개발과 센싱 프로세스로의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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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체, 액체, 기체에 이은 제4의 물질상태인 플라스마(plasma)는 이온화한 기체상태로 20세기 초 Langmuir에 의해 명명되었다. 주로 전기적인 방전으로 인해 생성되는 전하를 띈 양이온과 전자들의 집단으로 소위 ‘제 4의 물질상태’로 불린다. 우주의 99%가 플라스마 상태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 또한 잘 알려져 있다.
○ 현재까지 일려진 플라스마는 그 크기가 공간적으로 수 ㎜에서 수 m인 마크로(macro) 공간 플라스마이거나 자연계 플라스마나 우주 플라스마와 같이 그 크기가 수 ㎞에서 몇 광년에 이르는 소위 슈퍼마크로 공간 플라스마이다. 그러나 최근 활발히 연구되고 일부는 실용화되고 있는 마이크로플라스마는 그 크기 수 ㎜ 이하의 미세 공간(메조/마이크로 공간), 특히 수 ㎛ 이하의 초미세 공간(나노공간)에서의 플라스마로서 아직도 많은 연구가 남아있다.
○ 형광등, 가스레이저 등의 “광원으로서의 응용”으로서 시작된 플라스마의 응용은 반도체 디바이스나 DNA 바이오틱스(biotics) 제작, 나노 물질 합성 등 “재료 디바이스 프로세스 응용”, 우주 로켓 플라스마엔진 등의 “우주공학 응용”, 폐기물․유해물질 처리, 공기정화장치 등의 “환경공학 응용”, 플라스마 수술용 메스, 플라스마 치료기구 등의 “의료 응용” 등으로 광범위한 분야에서 기반기술로서 그 중요성이 점점 증대되고 있다.
○ 다른 한편으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초미세영역(마이크로/메조/나노 공간)에서의 플라스마 과학기술에서도 산업응용으로서 PDP-광 응용을 시작으로 다방면에서 기반과학기술로서 착실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 이러한 마이크로플라스마는 높은 에너지를 아주 작은 공간에 주입하여 플라스마 공간에서 고활성종(高活性種)을 효율 높게 만들어 직접 드라이 프로세스나 화학합성에 이용할 수 있으므로 종래 화학합성 프로세스에 큰 변혁을 제공하는 것으로써 주목되고 있다.
- 저자
- Shigeru Kurosawa, Hiroshi Harigae, Hidenobu Aizawa, Kazuo Terashima, Hiroaki Suz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26(6)
- 잡지명
- 기능재료(D338)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3~31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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