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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플라스마의 DNA 초분자시스템 개발에의 응용

전문가 제언
○ 초분자 나노기술은 필요에 따라 다양한 분자모형을 설계하여 일정한 질서를 갖는 나노 크기의 조립체를 구현하는 분야이다. 고기능의 재료 분야나 생명과학 분야에의 응용연구가 한창이다.

○ 초소형 나노소자의 제작에 사용될 재료물질의 개발 역시 초분자적 접근이 가능하다. 이밖에 세포막에서 이온을 전달하는 초분자 이온채널, 질병치료의 약물전송시스템의 연구 등에 초분자기술의 도입이 세계적으로 관심을 갖게 하고 있다.

○ DNA 초분자시스템의 개발에 있어 기반기술이 되는 DNA가 내포된 탄소나노튜브의 제조를, DNA 수용액 가운데에서 일종의 플라스마인 전해질 플라스마기술을 도입하여 최초로 성공한 것은 획기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과학기술발전에 큰 기여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 DNA를 내포한 단층 탄소나노튜브의 라만측정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아직은 상세한 이론해석은 곤란하다. 이 DNA의 내포기술의 보다 빠른 발전을 위해서는 앞으로 기술의 기본이 되는 이론연구의 병행발전도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 이러한 나노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나노물질이 인간사회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와 대책준비도 병행해야 할 것이다. 일부 상품에는 이미 실용화가 시작되었으며, 차츰 구미(歐美) 환경단체로부터 유해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저자
Rikizo Hatakeyama, Takeru Okada, Toshiro Kanek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6
권(호)
26(6)
잡지명
기능재료(D337)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5~22
분석자
김*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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