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C 재료의 가스터빈 부품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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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상상태의 원료를 한 방향으로 응고시켜 제조하는 공법을 MGC(Melt Growth Composite-융액성장복합재료)라 하며, 이 재료는 융점 바로 아래의 고온조건에서 상온과 거의 같은 기계적 강도를 유지하며, 주조성이 좋고, 산화물이므로 내산화성이 높고, 세라믹스를 능가하는 초고온 내열재료로 실용화가 기대되는 새로운 재료이다.
○ 이 연구는 일본의 경제산업성의 에너지사용합리화 기술개발보조사업, 경제산업성, 신에너지 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 등의 지원으로 ‘초고온 내열재료 MGC의 창제 가공기술연구개발’의 일환으로 연구한 연구방법과 결과에 대한 보고이다.
○ 앞으로 이 재료의 용도는 비행기 엔진의 블레이드, 인공위성 발사장치 표면, 원자력 발전기 터빈 등 고온에 관련되는 분야에 널리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금까지의 고온재료는 내열강 계통의 금속재료를 단결정화하여 내열성을 높여 사용하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세라믹스 등 새로운 재료가 많이 연구되고 있다. 이 새로운 분야에서 기선을 잡기 위해 일본은 이미 국가에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 같다.
○ 우리도 이 새로운 분야에 뒤지지 않기 위해서는 정부, 산업체, 대학교, 정부 출원 연구기간이 일체가 되어 발 빠른 연구가 되어야 있어야 하겠으며, 정부가 이 분야에 우선 눈을 돌려 주도적으로 이끄는 계기를 마련토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저자
- NAKAMATA Chiyuki, SATO Hideyuki, BABA Masaru, MINAGAWA Shinya, OKITA Yoj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76(6)
- 잡지명
- 금속(A12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46~651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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