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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C 부품소재의 제조와 극한환경 하에서의 열안정성

전문가 제언
○ 최근 개발된 MGC 재료(Melt-Growth Composites)는 초고온 조건 하에서도 실온과 같은 기계적 강도를 유지할 수 있는 공정복합재료로, 공업로나 가스터빈 등의 고온기기에 적용하여 한층 더 운전온도의 상승을 도모함으로써, 에너지효율의 비약적인 향상 및 CO2 배출량 삭감 등을 통한 지구환경 보존에의 기여가 기대된다.

○ MGC 재료는 비교적 용이하게 기계 가공할 수 있어 터빈 정익 등의 초음파 가공기술을 개발했지만 재료의 유효 이용 측면에서는 문제도 많다. 실용화를 위한 원가절감을 위해서는 기계 가공을 최소한으로 하여 가능한 한 최종 부품 형상에 가까운 형상으로 결정을 육성해 형상을 부여하는 니어넷쉐입(near net shape) 주조 기술개발이 필요하다.

– 또한 MGC 재료를 초고온 내열 부품소재로 폭넓게 실용화하기 위해서는 기계적(파괴강도 특성), 열적(선팽창계수, 비열 및 열전도율) 및 화학적 성질(내침식성․내부식성)뿐만 아니라 높은 내구성(피로, 크리프)과 신뢰성이 필요하다.

– 그리고 near net shape 주조에 의한 시제품 수준의 복잡 형상 부품소재를 실용화하기 위해서는 고온기기의 사용환경 하에서 실제 부품소재 수준의 평가시험이 필요하다.

○ 이에 일본은 혁신적 부품소재 산업 창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01~2005년 소위 ‘MGC 초고효율 가스터빈시스템 기술연구 개발’ 프로젝트를 일본 NEDO를 중심으로 한 관-산-연 공동연구로 전체 예산 13.4억 엔을 투입하여, MGC 소재 복잡 성형성 향상의 개발, MGC 부품소재의 신뢰성 향상 개발 및 실환경 평가시험을 시도했다.

○ 이를 통해 MGC를 공업로 부품소재, 열전대 보호관, 고온 부품소재 시험용 치구, 가스터빈용 부품소재 등에 적용하여, 에너지효율의 비약적인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신시장 및 새로운 고용을 창출하는 고부가 가치 재료 산업의 기반을 구축하였다.
저자
NAKAGAWA Narihito, OHTSUBO Hideki, SHIMIZU Kazutoshi, WAKU Yoshihar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6
권(호)
76(6)
잡지명
금속(A125)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640~645
분석자
조*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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