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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C 재료의 내부 마찰

전문가 제언
○ 알루미나(Al2O3)는 분자량이 101.96이고, 비중이 3.965이며, 용융점이 2,072℃인 백색의 분말로 육방정(a=4.758, c=12.991Å)의 결정구조를 갖는다. vitrified alumina는 가용한 내열 세라믹 중에서 가장 높은 사용 온도를 보유하나 열 충격에 취약한 것이 약점이다.

○ YAG(Yttrium Aluminium Garnet, Y3Al5O12)는 석류석(garnet) 그룹의 합성 결정물질의 하나로, 여러 가지 고상 레이저에서 활성레이저 미디엄으로 사용된다. 또한 YAG는 다이아몬드 모조 보석으로 사용되며, 희토류원소들로 doping 되어 다양한 용도에 이용된다. 이 역시 취성이 큰 물질일 것으로 사료된다.

○ Al2O3/YAG 공정재는 이 2가지 결정성(結晶性) 물질을 공정반응을 이용하여, MGC (Melt-Growth Composites, 역주: 융액-성장 복합재료)로 만들어 결정성을 탈피한 공정조직을 만들면, 그 기대되는 특성이 놀라운 새로운 초내열재료가 탄생하게 될 것이다.

○ Ueno 등은 실로 놀라운 새로운 초내열재료-MGC 재료의 개발 최전선을 달리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 새로운 재료의 내열 충격성에 대한 언급이 없으나 공정재 제조에 이미 성공하였고, 비틀림 피로 강도가 큰 것으로 미루어 보아 그 전망은 매우 밝아 보인다.

○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초내열 공정재에 대한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 방면의 관심이 촉구된다.
저자
UENO Shunkichi, TAKATA Satoshi, AKATSU Takashi, YASUDA Eiichi, WAKU Yoshihar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6
권(호)
76(6)
잡지명
금속(A124)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635~639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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