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용 알루미늄 프레임의 다양한 기능 창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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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루미늄 합금은 경량·고강도·형상 디자인의 자유도 등에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이륜차에서는 1980년대부터 알루미늄제 프레임이 채용되어 왔다.
○ 일본의 Yamaha사는 프레임을 고속안정성과 의장성이 요구되는 외골격 구조와 부드러운 승차감과 점프에 견딜 수 있는 강도가 요구되는 내골격 구조(內骨格構造)로 구분하여 2000년 이후 각각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였다.
○ 주조, 다이캐스팅, 단조, 용접, 표면처리 등 알루미늄에 대한 요소기술개발을 하여 스포츠차, 대형 스쿠터, 전동 스쿠터, 온오프(on-off)차 등 용도에 따른 다양성을 가진 전 부문에서 프레임을 알루미늄화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 차량의 경량화를 위해서 지금까지는 알루미늄이 많이 응용되어 왔으나, 앞으로는 마그네슘의 응용이 점점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마그네슘은 성형과정에서 폭발 위험성이 있고, 성형 후에도 반드시 부식성 때문에 표면처리를 해야 하며, 고온성과 내 충격성이 낮은 점 등으로 그 응용이 제한적이었다.
– 그러나 마그네슘은 비강도가 어느 금속보다 높고, 고온성, 내충격성, 표면처리방법 등이 기술적으로 해결되어 가고 있어 이미 구미에서는 자동차에 응용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 우리나라의 이륜차산업은 일본에 의존하여 발전하여 왔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나 이륜차의 경량화와 고급화를 위해서는 차제에 알루미늄과정을 점프하여 마그네슘화로 가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볼 일이라고 생각된다.
- 저자
- Toru Kitsunai, Hiroshi Yamagata, Toshikatsu Koik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56(4)
- 잡지명
- 경금속(E05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33~239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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