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 고밀도, 소기공 발포유리 타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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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포유리 제조공정에서 원료로 투입한 발포제는 유리성분과 분해 또는 산화반응에 의해 기체가 발생하게 되며, 이 상태가 안정화되면 고상의 유리 속에 폐기공이 형성됨으로써, 독립된 기포가 존재하는 복합체, 즉 발포유리가 제조되는 것이다.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게 되면 발포유리의 제조는 어떤 방식의 제조공정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일반화된 기술이다. 시도되는 공정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원료유리의 물성(입도, 점도 등), 발포제의 종류, 형태, 첨가량 그리고 발포온도, 안정화온도, 서냉온도 등이 제조공정의 주요한 변수가 된다.
○ 종래 발포유리는 단열 목적에 주안점을 두고, 어느 정도 강도가 유지되는 한 저밀도, 고발포를 지향하였고, 크기는 크지 않았다. 본 특허는 이런 고정화된 개념을 깨고, 고밀도, 저발포, 대형, 고강도의 발포유리에 착안하여, 새로운 발포유리와 용도를 개발한 것이라 하겠다. 고강도 관점에서는 본 발명품보다 강도가 훨씬 높은 재료가 많이 있으며, 방탄유리도 그 중 하나라 하겠다. 문제는 이런 재료에 비해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있는지 검토해야 할 것이다. 폐 유리를 원료로 하는 경우에는 원가가 대폭 낮아지겠으나, 실시 예에서는 이에 대한 언급이 없다.
○ 우리나라에서는 폐 유리의 재활용 관점에서 발포유리 기술개발과 용도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발포유리에 관련된 논문과 특허가 여럿 있고, 전문기업도 있다. 용도로는 단열 재료가 주이며, 흡음재, 내화물, 기타 건축/토목재료로 쓰인다.
- 저자
- BUARQUE DE MACEDO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5
- 권(호)
- WO20050047612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44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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