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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제를 함유하는 입상 충전재를 적용한 인조잔디

전문가 제언
○ 인조잔디는 유지 보수의 편리함 때문에 최근에는 축구장, 테니스장, 골프 연습장, 필드 하키장, 야구장 등 거의 모든 구장에 활용되고 있다. 천연잔디와 같은 느낌을 주고 더 나은 운동 특성을 부여하기 위하여 축구장, 테니스장에 포설 시에는 모래 등의 충전재를 잔디 사이사이에 뿌려 채워준다. 최근에는 야구장의 인조잔디에도 모래를 채우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 모래를 충전재로 사용하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치밀하게 다져져서 그라운드가 딱딱하게 변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 현상은 물리적으로 상부에서 힘이 가해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모래 속에 있는 무기염이 가수분해가 되면서 시멘트가 굳듯이 서로 화학적으로 결합하는 현상에도 연유한다. 따라서 모래의 선정도 대단히 중요하다. 가수분해성이 낮고 입자의 모양이 쉽게 다져지지 않는 모래를 얻기 위하여 필요에 따라서는 해외의 특정 모래를 수입하기도 한다.

○ 현재 다져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하부에 모래로 약 1.5cm 채우고 그 위에 합성수지 입상물을 2~3cm로 함께 뿌려주는 방법을 채용하고 있다. 합성수지 입상물은 대부분이 폐타이어 재생 칩이며 탄성이 있으므로 모래가 과도하게 다져지는 현상을 방지해 준다. 이때 문제가 되는 것이 정전기 발생인데, 본 발명에서는 대전방지제를 첨가제 형태로 입상물에 넣어 주어 해결한다고 하였다. WO2005111281에서는 인조잔디의 바깥층에 대전방지 소재를 공압출하여 해결하였다는 보고도 있다.

○ 모든 인조 또는 합성제품이 그러하듯이 인조잔디도 천연잔디에 필적하는 감성을 내기까지는 갈 길이 멀다. 촉감과 미끌림성, 보습성을 포함한 쾌적성 등에서 많은 발전이 앞으로도 있어야 할 부분이다. 우리나라의 인조잔디산업은 코오롱을 위시한 대기업이 주도하는 만큼, 물성의 향상에 덧붙여 친환경 기술개발까지 근본적인 연구개발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
TEN CATE THIOLON B V (NL);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5
권(호)
WO20050124028
잡지명
PCT 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17
분석자
박*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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