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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잔디구장에 적합한 합성섬유의 제조방법 및 그 섬유

전문가 제언
○ 인조잔디는 천연잔디에는 없는 다양한 장점이 있다. 전천후 사용이 가능하고 가혹한 조건에서 사용하여도 쉽게 뜯겨 나가거나 손상되는 일이 없이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의 조절도 자유로워서 계절에 관계없이 푸른 운동장을 유지할 수 있다. 테니스장 등 수시로 선을 그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 그러나 단점도 만만치 않다. 가장 두드러진 단점은 미끌림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슬라이딩이나 태클에 제약이 따르고 무리하게 행하면 관절에 부상을 입기도 한다. 때로는 마찰열에 의해 화상을 입는 수도 있다.

○ 인조잔디용 섬유는 본 발명에서와 같이 필름을 먼저 만들고 이를 슬리팅하여 섬유화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최근 그 사용량이 증대되고 있는 폴리프로필렌 섬유 등이 이 공법으로 만들어진다. 그러나 섬유의 단면을 특수한 모양으로 하기 위해서는 슬리팅 방법으로는 어렵다. 특수 형태의 구금을 써서 보수력(保水力)을 올린다든가 천연잔디의 잎 모양을 모방한다든가 하는 더욱 고차적인 잔디의 형태를 만드는 방법들이 많이 실용화되고 있다.

○ 인조잔디구장은 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4, 5년 길게는 7, 8년을 사용하기 때문에 내후성이 대단히 중요하다. 종래에는 자외선 흡수제 및 열안정제를 투입한 나일론 6 소재가 많이 활용되었으나, 최근에는 폴리올레핀계의 물성 향상기술에 힘입어 폴리프로필렌이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코오롱 그룹이 코니그린'이라는 상품명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웰빙 붐을 타고 각급 학교가 다투어 인조잔디를 포설하는 등 시장은 확대되는 추세이다. 여기에 맞게 인조잔디의 단점을 더욱 개선하는 노력과 함께, 사용 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향의 연구도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저자
TEN CATE THIOLON B V (NL);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5
권(호)
WO20050111281
잡지명
PCT 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17
분석자
박*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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