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출원기술 동향 조사 보고서 : 마그네슘합금 구조재료의 제조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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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그네슘은 실용 금속재료 중 가장 가벼운 재료일 뿐만 아니라 전자 실드성, 제진성(制振性) 등이 우수한 재료이다. 최근에 환경대책의 추진과 전자기기사의 발전으로 구조재료로 자동차부품과 휴대용 전자기기에 마그네슘 합금을 적극적으로 적용하기 시작하였으나, 전자기기의 수요 증가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이 조사에서는 마그네슘 합금의 구조재료에 대하여 주위의 환경 변화와 특허 및 기술문헌으로 제조기술의 변천을 조사하였다.
○ 근래에 와서는 지구환경문제와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자동차 경량화가 대두되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안이 있겠으나, 실용 금속 중에서 가장 경량인 마그네슘 합금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 지금까지는 부품 성형방법으로 다이캐스팅법이 많이 응용되었으나, 이는 성형 자유도는 높으나 수공이 많이 들고 불량품 발생률이 높아 이것 역시 수요 증가에는 한계를 가진다고 보겠다.
○ 마그네슘 합금의 수요를 늘리는 방법은 성형 자유도는 좀 부족하더라도 단조 프레스를 꼽을 수 있으나, 이것 역시 원자재가 되는 판재의 생산원가가 높은 것이 큰 약점으로, 이 문제는 전 세계의 많은 업체가 연속주조방법인 쌍롤법이나 박후 몰드(slab)법으로 해결하려 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압연경험과 기술이 풍부한 포스코에서는 쌍롤 직접압연기(최고 폭 600mm)를 설치하여 2007년부터는 마그네슘 판재를 시판 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마그네슘 합금의 용접, 열처리, 단조 프레스기술 등은 새로운 분야나 다름없는 기술 분야로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점이 있을 것으로 본다.
○ 우리나라는 마그네슘을 전혀 생산을 못하고 있는 나라로 수입에 의존해야 하며, 값이 싸다는 이유로 중국에서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자원 무기화에 대비하는 의미에서 수입선의 다변화가 시급하다고 생각된다.
- 저자
- Japan Patent Offic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잡지명
- 특허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41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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