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의 바이오메스자원에 대한 지속가능에너지 잠재력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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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8년 제2차 석유파동을 계기로 세계 각국에서는 바이오매스 이용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게 되어 왔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선진 바이오매스 에너지 기술이 개발되어 지구온난화와 대기공해의 큰 원인을 제공하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큰 잠재력이 생기게 되었다. 특히 재생적이고, CO2 배출이 중립적이며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원인 바이오매스는 화석자원의 대체용으로의 중요성이 더욱 인식되고 있다.
○ 이 글은 스리랑카에서의 1997년에서 2010년까지의 바이오매스자원 ①농산잔류물, ②축산배설물, ③생활쓰레기(MSW), ④효율향상에 따른 나무연료의 절약, ⑤타 연료사용에 따른 나무연료의 절약 및 ⑥폐수에 대한 에너지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1997, 2005 및 2010년도의 비경작 바이오매스의 에너지잠재력은 각각 120, 133 및 142PJ이며 이의 전력생산 잠재력은 8.34, 9.24 및 9.85TWh으로서 이는 스리랑카가 필요로 하는 전기량의 198, 88 및 63%에 해당한다.
○ 대부분의 에너지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국가안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에너지의 수입의존도를 최대한 감소시킬 수 있는 대체에너지원의 개발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화석연료의 고갈과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바이오매스자원에 대한 정확한 자료와 이의 활용을 위한 연구개발/보급 등의 파악에 노력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K.K.C.K. Perera, P.G. Rathnasiri, S.A.S. Senarath, A.G.T. Sugathapal S.C. Bhattacharya, P. Abdul Sala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5
- 권(호)
- 29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99~213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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