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디늄 전자-받개기를 가진 스위치형 비선형 광-금속발색단
- 전문가 제언
-
○ 벌크수준 분자의 전자/광자성질들을 사용한 비선형광(NLO)물질은 특히 흥미롭다. NLO 효과는 레이저빔들의 조작이 가능하고, 따라서 전기-광학데이터 처리와 혁명적인 모든 광학적 공업기술에 사용될 수 있다. 제2조화파발생(SHG) 또는 진동수배가는 NLO 현상에 넓게 사용되며 고명암도 초록색 레이저 포인터의 생산이 한 실례다. 관련된 장치들은 인산칼륨티탄닐(KTiOPO4) 또는 니오브산리튬(LiNbO3)과 같은 무기결정이지만 분자성 화합물도 NLO 응용에 유망하며, 특히 유기 NLO 물질의 특징은 대단히 크고 초고속의 반응, 높은 광 손상 문턱 및 용이한 가공능력을 가지므로 최근에는 유기-전이금속 착화합물에 관심이 더욱 집중되었다.
○ 전이금속 착화합물의 NLO 성질에서 금속 중심은 배위하는 유기기들과 상호간 π-결합에 관련되므로, 강력한 ICT 과정들은 MLCT, LMCT 및 MM/IVCT이다. 비평행 구조적 및 전자적 다양성은 새로운 NLO 물질의 금속 착화합물을 만드는데 주로 루테늄 착화합물들의 2차 NLO 성질과 다소 Fe에 관하여 집중했다. 전이금속들은 산화환원 성질을 통해 RuⅡ→RuⅢ 산화가 β를 아주 충분히 감소시켜 한 차원 크기로 지나친 NLO 반응의 감쇠는 MLCT 흡수과정은 완전히 가역적이어서 이는 산화환원 스위칭에 해당한다. 아주 최근 {FeⅡ(CN)5}3- D 중심을 포함하는 착화합물의 산성화는 β0의 감소가 수반되는 MLCT 띠에서 큰 청색-이동을 일으키므로 금속-기초 산화환원 스위칭은 물론 양성자성 스위칭으로 변경할 수 있는 새로운 발색단이다.
○ 컴퓨터의 초고속데이터 처리능력, 무한대에 가까운 저장능력, 그래픽능력, 인지공학능력 등으로 이제까지 접근할 수 없었던 혼돈문제(기상, 천체, 돌연변이 등)까지 해결할 수 있는 21세기의 첨단과학인 비선형과학에 도전하고 있다. 뉘앙스 차이는 있지만 팔면체 결정-장이론과 리간드-장이론의 전이는 주로 선형전이들로 발색단들의 거시적 색깔의 변화를 좌우하지만, NLO는 강한 에너지와 물질 간의 상호작용으로 발생하는 파장들의 변화를 수반한다. 피리딘 전자-받개기를 가진 비선형 광학 Ru 또는 Fe 발색단의 스위칭효과의 활용은 광범위하며, 산업적 부가가치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Coe, BJ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8(8)
- 잡지명
- ACCOUNTS OF CHEMICAL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693~703
- 분석자
- 여*현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