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액 단백질은 먹이의 탄닌으로부터 포유동물을 방어한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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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닌은 페놀을 함유한 복잡한 방향족 화합물이며, 축합 탄닌과 가수분해성 탄닌으로 분류된다. 탄닌은 식물에 많이 분포되어 있고, 동물이 섭취하면 소화불량, 신장과 간장의 장애 등 여러 가지 부정적 영향을 나타낸다.
– 그러므로 초식동물이나 잡식성 동물들은 탄닌에 대한 방어수단으로 타액에 탄닌과 결합하는 단백질을 분비한다. 탄닌-결합성 단백질은 프롤린이 많이 들어있는 단백질(PRPs)과 히스타틴류(histatins)가 있고, 이외에 다른 단백질도 발견되었다. 앞으로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새로운 탄닌 결합성 단백질이 더 많이 발견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일부 동물은 먹이에 있는 탄닌의 양에 따라서 PRPs의 생성이 조절된다. 이것은 생체가 불필요한 PRP 생성에서 오는 낭비를 방지하는 메커니즘이다. 이 메커니즘은 앞으로 자세히 밝혀져야 할 과제이다. 탄닌에 관한 연구는 축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Shimada, 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6
- 권(호)
- 32(6)
- 잡지명
- JOURNAL OF CHEMICAL 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149~1163
- 분석자
- 서*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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