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성나노입자-세포 상호작용의 의학적 적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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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전 세계 과학계에서 가장 뜨거운 기술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분야 가 나노기술이고, 그 중에서도 나노기술과 바이오기술이 결합된 바이오나노기술 분야가 가장 먼저 실용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 자성나노입자는 이미 수년 전부터 MRI의 조영제로 사용되고 있으나, 여기서 사용된 나노입자들은 대개 100nm 이상의 입자들로 간이나 비장과 같은 세망내피계통에서 쉽게 걸러지기 때문에 특수한 부위의 영상의 명암을 개선하는 효과를 얻는 데 만족해 왔다.
- 그러나 자성나노입자가 10nm 이하의 크기에서 초상자성 특성을 나타낸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들 입자들의 바이오의학 분야의 응용 가능성이 높아졌고, 실제로 자성나노입자가 특정 세포를 추적할 수 있도록 기능화해서 암의 추적, 고온치료, 약물전달 등과 같은 분야에서는 동물실험을 넘어 일부 임상실험 단계의 수준까지 도달해 있는 실정이다.
- 따라서 자성나노입자의 바이오의료 분야 응용에 대한 리뷰 논문이 최근 여럿 발표되고 있는데, 여기서 소개한 리뷰는 나노입자가 인체 내에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단계인 나노입자-세포 간의 상호작용에 관한 최근 연구 동향을 소개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판단된다.
- 그러나 저자가 소개한 참고문헌들에는 다른 논문에서는 보기 드물게 수많은 오류가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즉, 참고문헌 1, 2, 5, 14, 29, 40, 44, 63, 64번의 일부는 아예 서지사항이 존재하지 않고, 페이지나 발행연도가 틀리게 기록되어 이 논문으로부터 참고자료를 수집하려는 이들은 주의가 요망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리뷰의 저자가 나노입자-세포 간의 상호작용의 중요성과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소상히 소개했다는 점에서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이들의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 저자
- Catherine C. Berr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5
- 권(호)
- 15
- 잡지명
-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43~547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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