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유럽연합의 2005년도 태양광발전 개발 현황

전문가 제언
○ 유럽의 재생에너지원 전력개발은 주로 풍력과 바이오매스 에너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나, 태양광발전도 장래성이 밝다는 점에서 세 번째로 중요시되고 있다.

○ 유럽의 태양광발전용량은 2005년도 말에 1,794MWp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총용량의 95%가 전력망에 접속되어 있다는 점은 태양광발전 개발이 국가 수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 유럽의 2005년도 태양광발전용량 증가는 645MWp이며, 그 중에서 독일이 93.4%에 달하는 603MWp를 차지하고 있다. 2005년도만 고려한다면, 독일이 경쟁국인 일본과 미국을 크게 앞서고 있다. 2005년도 태양전지 생산량은 일본이 833MWp(시장점유율 48.2%)로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유럽도 452MWp(26.2%)를 생산하여 2위를 지키고 있다. 중국(타이완 포함)은 186%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하며, 200MWp(11.6%)를 생산하여 미국(153MWp, 시장점유율 8.9%)을 제치고 3위에 올라있다.

○ 이 자료는 유럽연합의 2005년도 태양광발전 개발 현황을 요약하고 있다. 특히, 세계 태양광발전산업에 대한 현황을 기술하면서 세계시장이 재편될 수밖에 없는 원인, 산업재편 현황 및 주요 기업들의 현황을 상세히 기술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관련 산업에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 이 자료의 결론에서도 기술한 바와 같이, 현재의 태양광발전은 너무 비싸기 때문에 앞으로 상당기간 동안은 국가 수준의 장려정책과 보조금 지원에 의존하여 시장개발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 유럽의 경우는 국가에 따라 시장가격의 3~10배에 달하는 우대가격으로 태양광발전전력을 구매해주고 있다. 그 결과, 독일의 경우는 커다란 정책적 효과를 보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전력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정책 및 실행대책 수립이 더 어려운 입장에 있으나, 장기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정책을 강화할 경우에는 실행대책 수립에 유럽의 경험을 보다 적극적으로 참조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저자
EurObservER, E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6
권(호)
172
잡지명
Systemes Solaire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51~65
분석자
김*철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