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 유도체를 결합시킨 난연성 폴리우레탄 소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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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우레탄은 연간 85억 불에 달하는 거대한 세계시장을 구성하고 있다. 그만큼 사용되는 분야도 다양하고 특히 폴리우레탄 폼은 경량, 방음, 단열, 탄력성이 좋아 건축, 가구, 차량 등 많은 분야에서 활용이 되는 중요 소재이다. 폼의 비중에 따라 연질, 경질 등 여러 가지로 분류된다.
○ 폼의 제조는 주로 유성원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환경보호와 안전성의 관점에서 수성화에 대한 요청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고, 수성제품도 개발되어 출시되고 있다. 발포제도 종래에는 프레온을 사용하였지만 최근에는 이산화탄소나 저분자량 탄화수소를 써서 환경을 보호하는 쪽으로 계속 개발이 되고 있다.
○ 우레탄 폼의 난연제로는 할로겐계가 가장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지만 대표적으로 사용되던 펜타 혹은 옥타브로모 다이페닐옥사이드는 이미 사용금지가 되었고 데카브로모 다이페닐옥사이드도 2008년이면 사용이 금지될 것으로 예고되어 있다. 다행히 폼 제품은 주로 최종제품의 내부에 들어가 사용되므로 색상에 대한 제한이 없다. 따라서 난연화에도 그만큼 자유도가 있다고 보겠다. 흑색 또는 적색의 흑연이나 적인이 폼의 난연제로 많이 쓰이고 있는 연유도 그에 기인한다.
○ 최근에는 팽창흑연이 폼의 난연제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이는 화재 시 열에 의해 흑연이 팽창하면서 열전달을 차단하므로 얇게 처리하여도 난연 효과가 우수한 장점이 있다. 건축의 초고층화와 이에 따른 화재 시의 대형재난을 예방하기 위해서 폴리우레탄을 위시한 많은 가연성 고분자의 난연화 연구는 지속 개발되어야 한다. 그러나 난연화라는 것은 속성상 화재가 나지 않으면 그 중요성이 인식되지 않아 평소에는 불편하고 귀찮은 규제이기 때문에, 이는 시장의 자연적 논리에 맡기기 보다는 제도적 법적 뒷받침이 함께 따라주어야 하는 관, 산, 학의 공동의 숙제라고 하겠다.
- 저자
- MILLIKEN COMPANY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WO20060036652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28
- 분석자
- 박*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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