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적 시스템으로서의 활유어와 피낭동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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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동물의 원천은 무엇일까? 척추동물에 가까운 조상은 무척주동물의 척색(脊索)동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척색동물 안에서 피낭동물은 두색류와 척추동물의 복합 자매그룹이라고 알려졌다. 척색동물의 중요한 이 두 그룹의 진화적인 특징을 이해하고 척추동물의 원천을 밝히기 위해 모델시스템을 도입하여 분석한 것이 매우 특징적이고 비교 이해에 큰 도움이 된다고 판단된다.
○ 각각의 유기물 종에는 진화에서 중요한 특성을 조절하는 분자기구가 유지된다는 사실은 동물의 진화 연구에서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 모델 유기물에서 얻어진 이러한 새로운 분자적 및 유전자적 분석정보는 한 동물의 진화적인 특성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동물 진화의 구조를 새로이 이해하는데 매우 유용할 것으로 믿어진다.
○ 척추동물의 혁신적인 진화과정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척추동물의 원조로 보이는 무척추동물 친척에 대한 진화과정의 추적이며 이들에서 척추동물의 특징적 구조의 단서를 찾는 것이라고 본다. 이들의 구조적인 단서 중에는 척추동물의 가장 큰 특색인 신경조직 세포의 발달과정을 추적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판단한다.
○ 무척추동물의 척색류 및 척추동물의 진화적인 비교적 이해와 게놈의 연구로 무척추동물에서 척추동물의 전이에 대한 가능성을 보다 많이 증명했다고 보여 진다. 무척추동물의 보다 많은 시료의 모델화로 이들의 전체적인 게놈의 분석과 해독으로 무척추동물에서 척추동물로 진화의 관계와 그 과정이 보다 명확히 밝혀질 것으로 기대한다.
- 저자
- Schubert, M; Escriva, H; Xavier-Neto, J; Laudet, V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21(5)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69~277
- 분석자
- 윤*량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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