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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국가의 대기 중 PAHs

전문가 제언
○ 나프탈렌, 안트라센, 페난트렌을 비롯한 다환방향족탄화수소류(PAHs)의 발암성을 비롯한 환경보건학적 위험성에 대해서는 특정의 일부 화합물에 대한 생체독성 기준치가 각국에서 설정되어 있고, 토양과 같은 환경 중의 농도수준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보고가 나와 있는 실정이다.

○ PAHs는 주로 유기물질의 불완전연소 특히 산업공정에서의 쓰레기 소각이나 에너지용의 화석연료의 사용과정에서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교통수요나 수단이 매우 혼잡한 도시환경에서의 발생이 제일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아시아의 대표적인 6개국의 주요지점에서의 조사결과도 이를 증명하고 있다.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이다.

○ PAHs는 대개가 입자상이나 가스형태로 대기 중에 존재하기 때문에 풍향과 풍속 및 습도에 의한 이동이 빈번할 수 있고, 결국 침강물로 퇴적되거나 육상의 토양이나 쓰레기 처리장에 모이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의 처리에도 주의해야 할 것이다.

○ 특히 개별적 PAHs의 통상적인 농도수준은 여름보다 난방이 필요한 겨울철에 적어도 수배가 높기 때문에 겨울철의 발생원 감소에 특별히 노력해야 할 것이다.

○ PAHs는 폐, 위-장 기관 및 피부를 통해서도 인체에 흡수될 수 있기 때문에, 이 화합물에 대한 집중적인 인체노출을 금해야 한다.

○ 이 글은 태국을 위시한 아시아 6개국의 주요지점에서의 PAHs농도의 분포사항을 1999년부터 5년 동안 서로 다른 조사원과 분석기기를 통해 얻은 자료를 정리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자료나 다른 국가의 자료에서 발견되는 공통적인 교통문제로 인한 발생이 무엇보다 심각함을 기억시킨 귀중한 자료로 관련 연구기관 및 교통기관에 종사하는 분들의 일독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저자
Chang, KF; Fang, GC; Chen, JC; Wu, Y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6
권(호)
142(3)
잡지명
Environmental Pollu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88~396
분석자
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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