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냉각 및 냉각속도가 Cu-Co-Fe합금 미세조직에 미치는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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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저항이란 어떤 물질에 자기장을 가하면 그 물질의 전기저항이 변화되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때 일반적인 자성금속의 저항변화율은 2% 정도지만 7% 이상의 큰 변화를 나타내는 경우 이를 거대 자기저항(GMR) 효과라고 한다. 또한 비교할 수 없이 큰 것을 초거대 자기저항 효과라고 한다.
○ GMR 현상의 발견은 자성재료 분야 연구 및 응용에 있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으며, 특히 자성과 이동현상이 연계된 분야로 소위 ‘Magnetoelectronics’라는 새로운 미래기술의 장이 열리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 지금까지의 GMR 재료는 층상 박막재료였으나, Munitz 등은 액상 2액 분리 Cu 합금을 급랭하는 방법으로, GMR을 발현시키는 새로운 수법을 도입하고 있다. 또한 그 재료들이 자장 하에서 전기저항이 비교적 크게 떨어지는 것을 관찰하였으므로, GMR 연구 분야에서 새 지평을 열고 있는 것이 주목된다.
○ GMR을 갖는 재료의 응용은 매우 광범위하며 크게 세 분야로 대별할 수 있다. 첫째는 자기 재생 헤드로 2000년 초의 10 Gbits/in² 이상의 고밀도 자기기록기술에서는 필수 불가결한 재료이다. 둘째는 다양한 분야에 응용될 고감도 자기센서 분야이며, 셋째는 집적화된 자기저항 메모리(MRAM) 분야이다.
○ 전반적으로 초보적인 연구 단계에 있는 GMR 현상의 반도체 및 광학기술과의 접목을 통하여 다양한 새로운 기술의 창출이 기대된다. 따라서 국내의 자기저항 거대화현상의 기초 연구, 다양한 재료의 탐색연구 및 헤드, 센서, MRAM 등의 응용기술연구에 국가적 후원이 있어야, 새로운 기술 창출이 기대되는 차세대 자성전자재료 분야에 발전이 있을 것이다.
- 저자
- Munitz, A; Bamberger, AM; Wannaparhun, S; Abbaschian, 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41
- 잡지명
- Journal of materials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749~2759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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