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연안 토착민의 건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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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연안에서 토착민들에게는 당면한 많은 문제들이 있다. 가장 어려운 부문이 건강문제이다. 토착민 사회는 수입이 낮은 상태이므로 자신들의 건강문제를 소홀히 취급하는 위험한 경향이 있다. 1980년대에는 경제의 세계화로 많은 개발도상국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으며 그 중 심각한 것이 사회정책의 개혁이었다. IMF와 세계은행은 이들 국가의 부채와 연관지어 공공예산의 축소를 권유 하였으며, 이는 국민건강 예산의 축소로 이어져 건강관리 서비스가 악화되었다.
○ 제약업체는 타 업계보다 훨씬 많은 이익을 남기고 있다. 예를 들면 2001년과 2002년 사이에 이들의 순이익은 20%를 상회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생산제품을 부유한 서방에 팔기위하여 이 지역에 아낌없이 예산을 쓰고 있지만 수백만을 사망하게 하는 열대지역 병에 대하여는 R&D 예산을 아끼고 제품생산을 소홀히 하고 있다.
○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연안 토착민들은 많은 질병 중에서도 말라리아, 위장병, 그리고 폐병에 의하여 사망하고 있으며 산모들을 건강서비스를 받지 못해 죽어가고 있다. 이들은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질병때문에 사망하고 있는 것이다. 왜 효과적인 약제가 있고 백신이 존재하는데 이들의 건강 시스템은 암울하기만 한가? 이러한 토착민들의 고통은 그들의 정부가 건상상태에 소홀히 하고 있으며, 적은 예산만을 건강프로그램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것마저도 토착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남용되기 때문이다.
○ 다행인 것은 이러한 사회적 원인을 확인하고 관련 국제기구 및 팀과 협력을 통한 문제대응 수단으로서, 2002년에 The Peoples Health Movement(PHM)가 WHO에 초대되어 the World Health Assembly에서 첫 번째 기술브리핑을 들었다. 곧 이어 Latin American Health Network가 형성되어 지방인구의 건강을 취급할 the Free Trade Agreement fo the Americas를 결성하여 이 문제들을 다루기로 하였다.
- 저자
- Montenegro, RA; Stephens, 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6
- 권(호)
- 367(9525)
- 잡지명
-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859~1869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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