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okyo도의 재생에너지 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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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협약은 선진국이 선진국 스스로에게 또는 개도국과의 환경측면, 경제측면, 기술측면과의 통합적 협약이며 지구인 모두가 부담해야 할 과제이다. 우리는 지구환경이란 명제에서 COx뿐 만이 아니라, NOx, SOx의 발생도 함께 줄여나가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에 처해 있다. 기후협약 이행에, 특히 기술적 경제적인 부분에서 열세인 개도국이 여러 면으로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개도국의 경제가 위축되어 세계 경제에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선진국에서 도움을 줄 필요가 있다.
○ 화석연료의 대체 에너지이며 미래 에너지인 신 재생에너지가 도처에 산재하고 있다고는 하나 실용 상태로 도출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금전적인 투자가 불가피하다. 예로 태양광발전 부문에서 세계 최고를 자부하는 일본의 경우 태양광발전 기술의 발전을 지지하는 기반이 1974년에 개시된 선샤인 계획 및 그 후의 뉴 선샤인 계획에 의해 확립되었다. 2012년까지 우리나라가 삭감해야할 CO2 배출량은 900만 CO2톤으로 여기에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신 재생에너지의 이용이 뒤따라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따라서 높은 비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단일 기업이나 연구소 차원의 노력만으로는 어렵고 국민의 참여는 물론 적극적인 산학연의 참여와 정부지원이 필요하다.
○ 재생에너지의 이용 형태에서 독일은 풍력과 태양광 발전에 그리고 온실가스 배출 1위인 미국은 석탄 전환 기술을 이용한 일 생산 2백60만 배럴 석탄 액화공정으로 화석연료의 대체에너지 에탄올, 메탄, 전력(MCFC), 수소를 생산과 풍력발전에 주력하며 일본은 풍력발전, 태양광발전과 수력, 폐기물 발전(도시지역)을 주력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 신 재생에너지의 이용계획을 수립하는 경우 선진국의 신 재생에너지 이용이나 운용면에서 실패 사례를 많이 참고하고 면밀한 사전 검토를 하도록 해야 한다.
○ 우리나라에서 바이오 연료로 이용할 수 있는 폐목이나 간벌목재가 도시나 도시주변 지역에 많은 양이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연간 재생에너지로 이용할 수 있는 폐목이나 간벌목재 발생량의 조사가 필요하며 자원절약은 항상 에너지절약에 우선한다고 사료된다.
- 저자
- Toky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6
- 권(호)
- 잡지명
- NEDO기술정보데이터베이스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67
- 분석자
- 문*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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