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비경작 바이오매스자원에 대한 지속가능에너지의 잠재력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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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원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석유는 멀지 않은 장래에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으며 이를 대신할 에너지원의 필요성이 요청되어 온지 오래이다. 따라서 78년 말부터 시작된 제2차 석유파동을 계기로 세계 각국에서는 바이오매스 이용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게 되었다. 바이오매스는 생물에서 유래한 지속적으로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서 농산품으로서 또는 에너지자원으로서 이용할 수 있다
○ 화석연료는 재생이 불가능하며, 세계적으로 소비량이 급증하고 매장량의 한계로 인해 화석연료는 점차 줄어들고 있어 지구 차원에서 새로운 대체에너지 개발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바이오매스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 자원으로서 그 잠재력은 전 세계 에너지 공급량의 3배에 달하고 있다. 그러나 전통적인 바이오매스 연소시스템은 효율의 저하와 연소에 따른 환경문제를 일으키게 되어 바이오에너지의 효율적인 사용은 기술적 및 경제적인 측면에서 많은 해결과제를 안고 있다.
○ 이 글은 필리핀에서의 1990년에서 2010년까지의 바이오매스자원 ① 농산잔류물, ② 축산분뇨, ③ 생활쓰레기(MSW), ④ 기존 에너지시스템의 효율향상에 따른 나무연료의 절약, ⑤ 타 연료와의 대체사용에 따른 나무연료의 절약 및 ⑥ 흑액(black liquor)에 대한 에너지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2010년에서의 바이오매스로부터의 에너지 잠재력은 농산잔류물이 431PJ로서 전체의 44%를 차지한다. 총에너지 잠재력은 2000년에는 727PJ, 2005년에는 824PJ 및 2010년에는 969PJ로서 이는 1990년에 비하여 각각 28%, 45% 및 71%씩 증가된다.
- 저자
- J.C. Elauria, M.L.Y. Castro, M.M. Elauria, S.C. Bhattacharya, P. Abdul Sala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5
- 권(호)
- 29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91~198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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