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비재배 바이오매스 자원으로부터 지속가능 에너지의 잠재성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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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에서 가정 취사연료의 사용 형태는 지역 및 수입정도에 따라 다양하다. 전체 가정 에너지 소모에서 약 90%가 취사에 쓰인다. 그중 75%가 전통적인 목재연료, 동물분뇨, 농산물 쓰레기로 충당되고 있다. 이의 개선 없이는 개인건강을 포함한 생활환경과 경제성장이 있을 수 없다고 본다.
○ 목재 및 농산물 쓰레기와 같은 비-상업적인 연료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취사스토브는 에너지효율이 매우 낮고(10~14%) 실내 오염물질을 발생한다. 개발도상국가에서 몇 가지 호흡기 만성 질환은 이러한 높은 실내 오염에 기인한다. 국민건강과 생활 개선을 위해 이러한 전통 취사스토브의 개선이 시급하다고 본다.
○ 인도에서 새로운 가정 취사도구의 개발과 새로운 에너지 보급 등을 통해, 기술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방향으로 문제해결을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와 아울러 전통적인 인도 고유문화와 생활습관 그리고 사회적인 통념을 바꾸어나가는 정신 계몽적인 접근 방법이 뒤따라야 보다 성공적일 것이라고 본다.
○ 인도는 자연에서 얻는 여러 가지 바이오 연료를 바이오가스로 또는 전기로 전환하여 현대적 청정연료로의 전환을 추구하고 있다. 햇빛을 이용한 태양에너지 활용 등의 대체에너지의 개발에 대해 강력하게 정부 정책이 추진되며 보급되고 있다. 이는 인도가정에서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국가 경제성장의 지름길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 저자
- N.H. Ravindranath, H.I. Somashekar, M.S. Nagaraja, P. Sudha, G. Sangeetha, S.C. Bhattacharya, P. Abdul Sala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5
- 권(호)
- 29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78~190
- 분석자
- 윤*량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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