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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합금의 점용접과 새로운 전개

전문가 제언
○ 성능이 서로 다른 이종금속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이종금속 간의 접합성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적이다. 알루미늄 합금은 질량이 가볍고 비강도가 높아서 에너지절약, 경량․고강도 관점에서 항공기, 철도차량, 자동차와 같은 수송기기 등의 구조 재료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선진기술국들은 철강 재료와 같은 구조용 합금과 알루미늄 합금과의 이종금속 간 접합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철판과 알루미늄 합금을 점용접하면 접합계면에 Fe2Al5의 금속간 화합물이 생성되어 알루미늄과 알루미늄을 점용접한 접합부에 비해 인장강도가 1/6 수준의 낮은 값을 갖는다. 따라서 접합계면에 금속간 화합물이 생성되지 않도록 용접조건을 엄밀하게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 Kumamoto University에서 제시한 새로운 저항 점용접법이 생산현장에서 성공적으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들이 보완되어야 한다.

– 높은 용접전류에서 덮개판이 용접부재에 용착하는 경향이 많다.

– 용접전류가 증가하면 A5052 합금이 연화되면서 전극의 가압력에 의해 압출되어 용접부의 판 두께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 덮개판을 용접부재에서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 접용접부에 발생하는 블로우홀을 억제하는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

○ 알루미늄 합금과 이종금속(철강재료, 동, 마그네슘 합금 등) 간의 저항점 용접 시 취약한 금속간 화합물이 생성되지 않도록 알루미늄 클래드 강판, 알루미늄 도금 강판, Al­Si 박, 은박과 같은 삽입재와 Ti-Mn 분말, Ti-Mn 분말과 같은 반응성 삽입재료 등을 사용하는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본문의 덮개판을 삽입하는 새로운 저항 점용접법과 이들 용접법을 동시에 분석하여 각각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
저자
Shinobu Satonaka, Ranfeng Qiu, Toshiharu Fujiok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6
권(호)
44(2)
잡지명
경금속용접(L094)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1~48
분석자
김*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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