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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협약 제11차 당사국 총회와 지구온난화 대책

전문가 제언
○ 2005년 11월 28일부터 12월 9일까지 기후변동 사전조약 제11차 당사국 총의(COP11) 및 제1회 Kyoto 의정서 당사국 회의(COPMOP1)가 캐나다 Ottawa에서 개최되어 189국에서 1만 명이 참가하였다. 이번의 COP11은 Kyoto 의정서가 발효된 이후 처음열린 당사국 회의로 제1회 Kyoto 의정서 당사국 회의와 같이 개최되었다.

– 이 회의에서는 기후변동 사전조약에 기초를 두고 장기적인 협력에 관한 대화의 장을 여는 등 추가로 「Montreal 행동계획」에 합의하며, 40건 이상의 결정을 채택하였다.

○ Kyoto 의정서 비준국가에서 상위 10개국을 보면 러시아는 CO2 배출량이 목표 값을 밑돌고 있으나, 일본 독일 등 선진국은 2003년 시점에서 10% 이상 증가하고 있다.

– 그러나 문제는 개발도상 국가들의 경제발전과 인구증가와 비례하여 증가하는 지구온실화 CO2 가스의 증가이다. 아시아 국가들 특히 중국을 위시하여 산업 발전과 더불어 온실화 가스가 증가하는 속도가 너무 빠르고, 지구 전체를 생각하는 의식의 부족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 「한국은 개도국인가, 선진국인가?」 분석자 본인은 선진국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나 지구온실화 가스 발생에 있어서는 아직도 굴뚝 산업이 많은 경제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개도국이라고 보고 싶다. 우리나라도 1990~2003년간의 CO2 증가량 및 GDP 증가에 대한 CO2 증가율은 그리 좋지 않은 국가이다. Kyoto 의정서를 준수하기 위한 장기 계획을 마련하여 이제는 하나하나 점검해 나가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저자
Kiyoyuki MINA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28(2)
잡지명
자동차연구(L064)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47~53
분석자
이*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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