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안전과 환경에 관한 개발도상국을 위한 인재육성 지원 협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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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는 일본정부에 의한 기술협력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국제협력기구(JICA, Japan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의 개발도상국을 위한 인재육성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일본자동차연구소(JARI)와의 협력 하에 수행한 “자동차의 안전과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기술 및 시책”이라는 연수사업에 관하여 그 내용과 실적을 소개하고 있다.
○ JICA는 1954년 이래 행정 및 공공사업, 농림수산, 교육, 보건의료 및 광공업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서 약 32만 명의 개발도상국 전문가들을 일본에 초청해서 연수를 시켰다. 약 30만 명의 일본인 전문가를 개발도상국 현지에 파견하여 각 분야에 걸친 인재육성 지원 사업을 수행해왔다. 그 중에서 자동차와 관련된 개발도상국을 위한 인재육성만도 40개국에 달하고 있다.
○ 일본의 이러한 개발도상국을 위한 지원 사업은 모든 산업분야에서 직, 간접적으로 일본 상품과 기술의 수출증대에 크나큰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세계 수출 실적 11위라는 위치에 와있으며, 세계의 구석구석까지 우리의 상품과 기술을 확산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효율적으로 뒷받침해 줄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바로 일본이 하고 있는 개발도상국을 위한 인재육성 지원 사업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도 일본의 JICA와 같은 기관이 존재함으로, 이러한 기관의 활동을 정책적으로 확대 강화하는 것도 바람직한 것이 아닌 가 생각된다.
- 저자
- Osamu HATT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28(2)
- 잡지명
- 자동차연구(L06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41~46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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