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적인 결합과 반응에 의한 새로운 알루미늄 합금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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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래에는 석출물, 전위, 결정입계 등 주로 조직을 통하여 합금을 이해하여 왔다. 그러나 합금을 전자의 움직임을 통하여 새로운 관점에서 합금을 연구할 수 있는 제조기술이 이루어지면, 향후에는 많은 연구투자비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경제적인 방법으로 새로운 합금을 연구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 알루미늄 합금을 6가지 형, 즉 고용체 경화형, 시효 경화형, 가공 경화형, 내식형, 내열형, 주조형으로 분류하여 이에 대한 정의와 결합성 및 전자상태에 의거하여 설명하였으므로, 새로운 성능을 지닌 알루미늄 합금의 개발연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재료과학은 지금까지 경험을 위주로 한 재료의 제조기술적인 측면을 강조하여 왔지만, 재료의 결합, 구조, 물성 및 반응을 통일하여 이해하기 위하여 전자의 거동을 고려한 물리적 개념과 수학적 논리를 이용하여 재구축하였다. 이를 계기로 실용재료를 바탕으로 하는 재료과학의 발전에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본문에서는 알루미늄 합금에 국한하여 전자의 거동에서 본 합금론을 소개하였지만, 알루미늄 합금 이외에 다른 금속의 합금론의 출현도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이 시스템을 응용하여 알루미늄뿐만 아니라, 이 외의 합금(예, Fe, Mg 등)의 개발에 대한 관심과 정보수집에 노력을 기울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Satoru YAMA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56(2)
- 잡지명
- 경금속(E054)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28~135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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