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테이션 쇼트리스피닝에 의한 경금속 재료의 표면개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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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비테이션 현상은 금속표면 가까이의 액체에서 증기포(vapor bubble)가 생성 또는 소멸되는 것과 관련이 있으며 캐비테이션 손상(cavitation damage)이라 부르기도 한다. 또한 로켓엔진, 플랜트배관, 밸브, 선박의 프로펠러, 펌프 등 유속이 크고 압력변화가 큰 유체기계에 진동이나 소음을 주는 현상으로 캐비테이션은 기포의 붕괴 시에 국소적인 고충격력을 발생하여 기기․구조물에 치명적 손상을 생기게 하고 있다.
○ 캐비테이션 분류에 의하여 캐비테이션을 제어 혹은 강력화하여 발생하는 캐비테이션 기포의 붕괴 충격력을 금속재료의 압축잔류응력의 채용이나 피로강도 향상 등에 활용하는 표면개질법이 개발되고 있다.
○ 캐피테이션 쇼트리스피닝(CSP)에 의한 경금속재료의 표면개질법은 쇼트를 사용하는 쇼트피닝(SP)과 달리 쇼트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피닝에 의한 표면조도의 증대가 적고 피로강도를 향상할 수 있다.
○ 캐비테이션 쇼트리스피닝은 티탄합금이나 듀랄루민, 알루미늄 합금주물과 같이 경금속재료의 표면개질에 의하여 재료의 품질을 향상하는 방법 이외에 단조품과 반도체부품에 이용되므로 이 분야의 연구개발이 국내에서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Hitoshi SO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56(1)
- 잡지명
- 경금속(E05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6~62
- 분석자
- 최*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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