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의 고리와 미립자 플라즈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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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립자 플라스마(Dust Plasma)는 복합 플라스마라고도 하며, 고체 성질의 작은 입자를 포함하는 이온화된 가스 집합체로써, 우주물리, 태양계, 플라스마 이용 프로세스나 실험실 플라스마에서 볼 수 있다.
○ 이 새로운 분야는 고전압으로 플라스마를 형성해서 분진을 대전시켜 저하를 띠게 함으로써 분진 포집을 하거나 금속 표면처리에서 복합 플라스마 침탄 방식을 도입하는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이용사례를 보고 있다.
○ 토성은 1610년 갈릴레이에 의해 발견된 이후, Huygens와 Giovanni Cassini에 의해 고리가 여러 개의 작은 링으로 이루어져 있음이 밝혀졌고 실리카 암석이나 산화철, 얼음입자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 1980년 NASA의 행성 탐사선인 보이저 1호가 토성을 통과하면서 위성 타이탄의 사진을 전송해 왔고 1997년 발사된 카시니호는 2004년 7월부터 토성 궤도에 진입해서 탐사 중으로 2008년 7월까지 중력파 실험 등 많은 정보를 보내올 예정이며, 함께 발사된 호이겐스호는 2005년 1월 타이탄 지표면에 도착하여 관측사진을 전송하고 있다.
○ 현재까지 카시니호의 전송정보에 의하면, F 고리의 물질을 프로메테우스 위성이 흡수하고, 다른 위성은 고리물질을 생성시키면서 고리들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 복합 플라스마 분야 연구는 이러한 우주 물질의 생성과 기원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실생활에도 매우 활용도가 높아서 우리나라도 관련분야의 보다 활발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 저자
- M. Horanyi,C.J.Mitchel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82(2)
- 잡지명
- Journal of plasma and fusion research(N07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98~102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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