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미립자 플라즈마 시뮬레이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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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는 우주과학시대라 할 만큼 많은 국가들이 우주과학연구에 전력 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2003년 발사한 과학위성 1호를 통해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고, 2호 발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은하생성의 정설로 여겨왔던 “두 성단 구성이론”을 우리 과학자가 ‘헬륨의 핵융합의 영향으로 한 성단만으로도 생성될 수 있다“는 연구 발표로 세계를 놀라게 하고, 별들의 색도분포로 별들의 나이를 알 수 있는 기술도 보유하므로 우주과학의 선진국으로 발전하고 있다.
○ 우주공간에 존재하는 수많은 미립자들이 태양풍과 자외선의 영향으로 대전되어 기체상 또는 입자상의 플라즈마를 형성하고 있으므로, 이와 유사한 플라즈마를 실험실에서 만들어, 별의 생성과 소멸·달 표면에서의 미립자 거동·야광운·행성의 고리 형성 등을 규명할 수 있다.
○ 실험실에서의 모의실험은 지구중력의 영향을 받으므로 정확성에 한계가 있다. 가능한 한 과학위성이나 인공위성을 통하여 연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엄청난 자원이 필요하므로, 우주의 생성비밀·우주자원 에너지 연구 및 지구에 미칠 기후와 환경변화 등 우주에 관한 연구는 국제적 기구에서 공동 연구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 미국의 허블 우주망원경에 의하여 미립자 플라즈마의 응집·응축현상의 촬영으로 우주연구가들은 고무되고 있다. 수소·헬륨 가스량과 분포 등 핵융합에 관한 연구로 태양계의 신비함을 밝히고, 무진장의 우주에너지를 고갈되어 가는 지구에너지로 21세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 저자
- YOKOTA Toshi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82(2)
- 잡지명
- Journal of plasma and fusion research(N075)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92~97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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