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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 장애자용 운전 보조장치 「Franz 시스템」

전문가 제언
○ 일반 사람의 판단으로는 자동차 운전이 불가능할 정도의 장애자임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운전을 희망할 경우가 많다.

– 이와 같은 경우에 장애자의 장애 정도에 맞는 특수한 운전 보조 장치가 필요하게 되는데,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인 Honda사는 스위스의 Franz가 고안한 시스템을 전수받아 양팔이 없는 장애자가 발과 무릎이 건전하다면 운전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하여 시판하고 있다.

– 이것은 기술에 앞서 장애자를 위한 크나큰 배려라 생각된다. 장애자를 위한 배려 없이 경제성만을 고려한다면 장애자용 차량을 개발할 수 없다.

○ 장애 정도에 맞는 장치의 설계 제작도 중요하지만 장애자의 운전면허 자격 취득을 위하여 까지 노력한다는 사실은, 일반인들이 다시 한번 장애인들을 생각게 하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앞으로 더욱 많은 차량 제조사가 장애자를 위한 특수차량 제작에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기대한다.
저자
Syuichi Sasag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60(3)
잡지명
자동차기술(A092)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71~75
분석자
정*갑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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