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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동차를 이용한 장애인용 차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의 인구는 2000년 65세 이상이 7.2%로 유엔이 정하고 있는 고령화 사회에 들어선 이후 2005년 말 현재는 9.1%에 이르며, 등록 장애인도 177만 명으로서 이 가운데 지체장애인은 96만 명으로 54%에 이르고 있다.

○ 장애인복지법에는 5년마다 장애인 실태조사를 하도록 해서 2005년 기준 장애인 실태조사서에 의하면, 장애인의 65.2%가 거의 매일 외출하고 경제활동도 38%에 달하고 있어 이들의 이동수단에 대한 열망을 짐작할 수 있다.

– 그러나 지체장애인 가운데 전동 휠체어와 전동 스쿠터를 이용하는 사람은 겨우 1%에 불과하여 이들의 이동이 제한되고 있다.

○ 본문에서 일본은 장애인 특히 지체장애인용 자기 조정식 복지차량을 위해 소형 경자동차에 휠체어 시트와 탑재 장치를 장착해서 저렴하게 개발 보급을 시도하고 있다.

– 그러나 우리나라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 자동차 표지발급은 22만 명에 이르고 LPG연료 사용 허용 그리고 세금면제 혜택을 주고 있으나, 지체장애인용 특수차량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 현재 국내의 경우 승합차에 휠체어 탑승대, 휠체어 고정 장치, 휠체어 이탈방지 안전판, 휠체어 안전벨트 등의 장비를 탑재한 장애인 특장차가 있으나, 주문제작으로 3,000만 원대의 고가여서 일반 장애인이 구매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 따라서, 우리나라도 일본의 사례와 같이 소형 경자동차에 휠체어를 탑재하도록 하여 대량생산으로 가격을 낮출 수 있도록 정책당국의 적극적인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자
Shinichi Yasurag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60(3)
잡지명
자동차기술(A090)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61~65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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