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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운전교육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도 이미 2000년부터 65세 이상이 7.2%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고, 2018년에는 14%로 예상되어 세계에서 가장 빨리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고령이 되더라도 삶의 질 추구와 사회구성원으로써의 욕구 등으로 운전 생활을 계속하고자 하고 있기 때문에, 고령운전자의 특성을 파악하여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 2004년 말 현재 연령별 운전면허 소지자는 61세 이상이 5.1%이나 10년 이내 10%이상, 20년 이내 30%정도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면허소지자 1만명당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61세 이상 5.2건, 20대 2.2건, 30대 2.1건, 40대 2.8건, 50대 3.4건으로 최소 2.5배에 달하고 연령대가 높을수록 건수도 높아지고 있다.

○ 61세 이상 고령자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도 2004년 11157건으로 최근 10년 사이 3.9배로 급증하였다. 사망사고도 다른 연령층보다 2배 높은 5.5%이며, 전체 사망자 중의 고령자 사망률도 26.4%에 달하고 있다.

○ 고령운전자는 통행 빈도는 낮아지나 대중교통과의 연계성이 증가하고, 야간 등 위험운전은 피하는 경향이며, 여기서의 고령운전자 특성 내용과 매우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고령운전자의 교육계획 수립 시 참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고령운전자는 조심운전을 지향하나 운전시야 및 상황대처 능력이 저하하여 자동차 대 자동차, 자동차 단독 사고율이 높아지는 경향이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신체검사 실시와 새로운 교통법규 등의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 일정한 연령 시 신체조건에 맞는 운전기술과 안전법규 및 신호체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정부에서도 고령자를 위한 도로 표지판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고령자의 자가운전 빈도를 줄일 수 있는 대체 수단과 홍보도 중요하며, 선진국과의 유사 사례를 통한 상호 정보교류 등도 필요할 것으로 본다.
저자
Yasushi Nishi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60(3)
잡지명
자동차기술(A085)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31~36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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